본문 바로가기
  • 누구보다 빠르게 알고 싶은 것을 공유합니다
NEWS

두 줄 램프 달라졌다.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상상도로 재탄생

by mtodaynews 2025. 1. 15.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상상도 (출처 : 뉴욕맘모스)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G90 페이스리프트' 상상도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신차 예상도 유튜브 채널 뉴욕맘모스가 공개한 신형 G90 상상도는 앞서 공개된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컨셉트’, ‘X 그란 베를리네타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 등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상상도 (출처 : 뉴욕맘모스)
제네시스 컨셉트카 (출처 : 뉴욕맘모스)

전면부는 ‘V‘자 형태로 꺾어 만든 크레스트 그릴 디자인과 두 줄 램프를 하나로 합친 형태의 새로운 윙 페이스가 적용됐다. 또 주간주행등 사이에는 슬림한 MLA(Micro Lens Array) 타입 LED 헤드램프가 배치돼 색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상상도 (출처 : 뉴욕맘모스)

현행 모델과 달리 두 줄이 모두 길게 이어진 형태이며, 하단 램프 디자인 변경을 통해 크레스트 그릴 형상을 완성한 것이 눈에 띈다. 두 줄 램프 사이 양 끝단 사이로는 하이테크한 느낌을 더해주는 MLA(Micro Lens Array) 램프가 적용됐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만큼 측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휠 정도의 변화가 예상된다. 실내는 제네시스 ccI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층 더 사용성을 개선하고,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사양을 대거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상상도 (출처 : 뉴욕맘모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3.5 가솔린 터보 및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가 적용된 3.5 가솔린 터보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다만, 현대차에서 새롭게 개발 중인 후륜구동 기반 2.5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현행 G90은 지난 2022년 1월 출시한 4세대 모델로, 이르면 올 하반기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BYD코리아 첫 전기차 ‘ATTO3’ 주행거리 321km 인증.

BYD 아토3BYD코리아가 16일 승용부문 출범을 앞두고 첫 전기차 ‘아토3(ATTO3)’의 배출가스 소음인증을 완료했다.환경부 배출가스 소음인증시스템에 공개된 BYD 아토3의 1회 충정 주행거리는 상온

mtodaynews.tistory.com

 

 

볼보, 중국 시장에서 2025년 신차 7종 출시, ES90, E50 포함될까?

볼보자동차가 중국에서 2025년 신차 라인업 전략을 공개하며 총 7종의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현지 매체 CNMO에 따르면, 이번 신차들은 내연기관, 순수 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mtodaynews.tistory.com